규칙 대신, 판단 기준을 줘요
'이럴 땐 이렇게' 같은 규칙으로 모델을 가두지 않아요. 대신 스스로 옳게 판단할 기준을 깔아주죠.
Claude Code & Codex 플러그인
Your agent works like a senior developer.
프로젝트 설계부터 코드 실행까지 — 전 과정을 흐트러짐 없이 다잡는 플러그인 하네스.
/plugin marketplace add fn-opt/dryforge
/plugin install dryforge codex plugin marketplace add fn-opt/dryforge
codex plugin add dryforge@dryforge dryforge가 남기는 건 코드만이 아니에요.
프로젝트의 구조·규칙·결정과 그 이유를 실제 문서로 남겨,
지속되는 체계를 세우죠.
새 세션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할 필요 없이,
하네스를 먼저 읽고 프로젝트를 다 아는 채로 이어가요.
구조·규칙·결정이 문서로 잡혀 있으니,
에이전트가 멋대로 판단하거나 어긋나지 않아요.
무엇을 정했는지에 더해 왜 그렇게 했는지가 함께 기록돼요.
같은 고민을 반복하지 않죠.
첫 사이클에서 깔린 토대 위에 매번 지식이 쌓여요.
쓸수록 다음 작업이 더 정확해지죠.
같은 모델이라도, 결과는 더 좋아질 수 있어요.
dryforge는 일일이 시키는 대신 잘 판단할 바탕을 깔고
탈선만 막아 — 모델이 가진 힘을 끝까지 끌어내죠.
'이럴 땐 이렇게' 같은 규칙으로 모델을 가두지 않아요. 대신 스스로 옳게 판단할 기준을 깔아주죠.
많은 도구는 'AI는 못 미더우니까'라며 절차로 옭아매다 모델의 실력까지 눌러요. dryforge는 천장을 막지 않아요.
당신이 의도를 승인하면, 그 안에서 에이전트는 자유롭게 판단해요. 통제가 아니라 경계예요.
완성은 에이전트의 느낌이 아니라 실제로 돌려본 증거로 판정해요. 독립된 시각으로요.
모든 일에 똑같은 절차를 강요하지 않아요. 위험한 건 두껍게, 가벼운 건 가볍게.
의도에서 안 나오는 건 멋대로 정하지 않고 당신에게 물어요. 추측 한 번이 멈춤보다 나쁘니까요.
뭘 넣어도 재료로 읽어요. 그대로 믿지 않아요.
못 박은 결정까지 캐물어요. 추측은 하지 않아요.
검증된 의도만으로 실행 가능한 설계를 만들어요.
격리 환경에서 동시 실행. 품질 손해 없이.
한 줄짜리 감이든, 다른 도구가 뱉은 스펙이든, 흩어진 메모든
— 뭘 넣어도 받아서 모호함이 없을 때까지 되물어요.
계획대로 낭비 없이 만들어요.
위험한 부분은 더 꼼꼼히 검증하고, 프로젝트 하네스까지.
※ 기존 프로젝트라면? 첫 실행은 /migration. - 전체 코드를 dryforge가 분석하고, 플러그인 하네스를 이식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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